[라리가 zip] '아스파스 멀티골' 셀타, 라요에 3-0 완승

이형주 기자 2023. 3. 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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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가 완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셀타 비고는 12일(한국시간) 스페인 갈리시아지방 폰테베드라주의 비고에 위치한 발라이도스에서 열린 2022/2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5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셀타는 리그 2경기 만에 승리했고 라요는 리그 5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이에 경기는 3-0 셀타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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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거둔 셀타 비고. 사진┃라리가 사무국 제공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셀타 비고가 완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셀타 비고는 12일(한국시간) 스페인 갈리시아지방 폰테베드라주의 비고에 위치한 발라이도스에서 열린 2022/2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5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셀타는 리그 2경기 만에 승리했고 라요는 리그 5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경기 초반 셀타가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40초 베이가가 상대 박스 중앙으로 패스했다. 아스파스가 슈팅을 했지만 빗나갔다.

셀타가 기세를 이어갔다. 전반 4분 페레스가 상대 진영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패스했다. 베이가가 이를 잡아 슈팅했지만 골키퍼 디미트리에프스키가 쳐 냈다.

라요가 반격에 나섰다. 전반 10분 라요가 상대 진영 중앙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르죈이 슈팅을 했지만 골문을 외면했다. 이에 전반이 0-0으로 종료됐다.

후반 들어 셀타의 선제골이 터졌다. 후반 5분 갈란이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아스파스가 슈팅한 공이 골망을 흔들었다.

셀타가 한 걸음 더 달아났다. 후반 6분 세페로비치가 상대 박스 오른쪽에서 슈팅을 했다. 디미트리에프스키 골키퍼가 쳐 낸 공이 시스를 맞고 골라인을 넘었다.

셀타가 추가골을 뽑아냈다. 후반 39분 트레호의 백패스가 짧았다. 아스파스가 상대 박스 오른쪽에서 이를 슈팅으로 연결했고 공이 골라인을 넘었다. 이에 경기는 3-0 셀타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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