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평가정보, 코스피 이전 상장 추진…27일 주총 의결
2023. 3. 10. 1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이스평가정보가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을 추진한다.
나이스평가정보는 오는 27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의안 중 하나로 '코스닥시장 조건부 상장폐지 및 코스피 이전상장 승인의 건'을 상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김상훈 기자] 나이스평가정보가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을 추진한다.
나이스평가정보는 오는 27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의안 중 하나로 ‘코스닥시장 조건부 상장폐지 및 코스피 이전상장 승인의 건’을 상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나이스평가정보는 “당사의 오랜 업력,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기업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여 장기적인 동행이 가능한 기관·외국인 투자자의 관심도 제고, 기업 평가 강화를 목적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코스닥시장 조건부 상장폐지 결의를 승인받고자 한다”고 밝혔다.
나이스평가정보는 기업·개인신용정보 사업과 컨설팅 사업 등을 영위하는 회사로, 나이스신용정보·나이스신용평가 등 계열사와 함께 나이스그룹에 속해 있다. 지난해에는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우수 상장사들을 선별해 출범시킨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에 편입되기도 했다.
award@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성맨이 그렇게 좋아?” ‘직장’ 골라 만날 수 있다니 난리난 소개팅 앱
- 혼자있는 ‘댕댕이’ 보려 썼는데...강남 IP캠 유출에 반려족 ‘후덜덜’
- “연봉 1200만원 올려주더니” 결국 나락, 성공신화의 몰락
- ‘흰 바지에 핏자국’ 그대로...‘월경 혈’ 노출한 女의원
- "생활고로 알바한다"던 김새론, 10대 로펌 전관변호사 선임
- "손 시려" 여직원 윗옷 안에 손 '쑥'…보험사 지점장 "장난으로"
- "광주비엔날레에 비엔나소시지" 광주시 '망신살'
- “집들이 선물 들고 갔는데…음식값 더치페이 하자는 집주인" 황당 사연
- 음주운전 사고낸 남태현 해명 “대리기사 기다리다 5m 이동했다”
- “KBS에 JMS 신도 PD·통역사 있다” 김도형 교수, 생방중 깜짝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