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도화(찬미), 신지민 팬미팅 게스트 참여…끈끈한 우정
김하영 기자 2023. 3. 10. 15:10

그룹 AOA 출신 도화(찬미)가 신지민과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소속사 알로말로엔터테인먼트가 발표한 따르면, 도화는 오는 19일에 열리는 신지민의 첫 팬미팅에 게스트로 참여한다.
도화는 신지민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팬 미팅에 참석한다는 전언이다.
앞서 도화는 지난 2012년 찬미라는 이름으로 AOA 멤버로 데뷔해 ‘짧은치마’ ‘단발머리’ ‘심쿵해’ 등 연달아 히트곡을 발매해 대세 걸그룹으로 인기를 모았다. 그러나 AOA는 유경을 시작으로, 초아, 민아, 지민, 유나 그리고 설현에 탈퇴까지 이어지면서 사실상 팀 활동을 멈춘 상황이다.
이후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하고 제작한 ‘소녀 리버스’에 ‘도화’로 출연해 재능을 뽐냈다.
한편 신지민은 지난달 22일 솔로 가수로서 첫 EP 앨범 ‘BOXES(박시스)’를 발매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더불어 그는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한 팬 미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하영 온라인기자 hayoung071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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