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레, '무인도의 디바' 합류…박은빈 아역 맡는다

공미나 기자 2023. 3. 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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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레가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 박은빈 아역으로 합류한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레는 새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 주인공 서목하(박은빈) 아역으로 출연한다.

'무인도의 디바'는 디바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소녀 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돼 다시 디바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성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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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레. 제공ㅣ씨제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배우 이레가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 박은빈 아역으로 합류한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레는 새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 주인공 서목하(박은빈) 아역으로 출연한다.

'무인도의 디바'는 디바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소녀 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돼 다시 디바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성 드라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스타트업'으로 호흡을 맞춘 오충환 감독과 박혜련 작가가 또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배우 박은빈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후 선택한 차기작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극 중 박은빈이 연기하는 서목하는 섬 출신으로 힘든 현실 속에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는 인물. 목하는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구출된 후, 새롭게 마주한 낯선 세상과 사람들 속에서 그 누구보다 하루를 소중하고 기쁘게 채워가며 가수의 꿈을 향해 한 발짝씩 나아간다. 이레는 어린 서목하를 연기해 극의 몰입도를 높여줄 예정이다.

이밖에도 작품에는 김효진, 채종협, 차학연, 김주헌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영화 '소원'으로 데뷔한 이레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단숨에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오빠 생각', '7년의 밤', '반도'를 비롯해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돌아와요 아저씨',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스타트업', '지옥'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쳤다.

이레는 '무인도의 디바'에 앞서 동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이상한 가게 전천당'에 라미란과 함께 캐스팅 소식을 알린 바. 올해 다작 행보를 이어갈 이레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무인도의 디바'는 상반기 중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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