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화성 목재공장 화재…2시간 만에 큰불 잡아
박재연 기자 2023. 3. 1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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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아침 6시 23분쯤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소재의 한 목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기숙사에 있던 4명이 대피했고, 추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2층짜리 공장 건물과 내부에 있던 자재 등이 대부분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전 6시 34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 인력 200여 명, 장비 40여 대를 동원해 오전 8시 25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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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아침 6시 23분쯤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소재의 한 목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기숙사에 있던 4명이 대피했고, 추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2층짜리 공장 건물과 내부에 있던 자재 등이 대부분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전 6시 34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 인력 200여 명, 장비 40여 대를 동원해 오전 8시 25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친 뒤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박재연 기자myki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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