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피카프로젝트 송자호 대표, 탈북 배우 강나라와 열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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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 프로젝트 송자호(23) 대표가 탈북 유튜버 겸 배우 강나라(25)와 열애 중이다.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송자호와 강나라는 지인의 소개로 가까워진 뒤 지난해부터 사랑을 키워왔다.
송자호는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는 강나라를 자신이 의장으로 있는 연예 기획사를 통해 도와주는 등 응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들에 따르면 송자호와 강나라는 제주도와 일본 등지를 여행하는 등 공개적인 데이트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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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피카 프로젝트 송자호(23) 대표가 탈북 유튜버 겸 배우 강나라(25)와 열애 중이다.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송자호와 강나라는 지인의 소개로 가까워진 뒤 지난해부터 사랑을 키워왔다. 송자호는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는 강나라를 자신이 의장으로 있는 연예 기획사를 통해 도와주는 등 응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SBS 연예뉴스에 "두 사람이 서로를 여자친구와 남자친구로 소개한 지 꽤 됐다. 송자호가 강나라에게 많은 조언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굳건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귀띔했다.
지인들에 따르면 송자호와 강나라는 제주도와 일본 등지를 여행하는 등 공개적인 데이트를 해왔다.
송자호는 동원건설 창립자 송승헌 회장의 손자로, 지난해 2월 서초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도 했다. 큐레이터 출신인 송자호는 미술 관련 코인을 발행하기도 했으나 일명 '청담 부자' 이희진 씨와 공모해 브로커를 통해 코인 거래소에 상장을 하고 시세를 끌어올렸다는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아 논란의 중심에 섰다. 또 12세 연상의 유명 걸그룹 멤버와 공개 열애를 하다가 결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나라는 10대 때인 2014년 탈북해 현재 구독자 35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연극과 예능프로그램에 두루 출연했으며, 지난 8월에는 싱글 음반도 발매한 바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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