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명 · 최현근 8골씩 넣은 충남도청, SK 꺾고 핸드볼리그 4승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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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에서 충남도청이 선두 다툼에 갈 길이 바쁜 SK 호크스에 일격을 가했습니다.
김태훈 감독이 지휘하는 충남도청은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3라운드 SK와 경기에서 28대 27로 승리했습니다.
4승 10패가 된 충남도청은 순위는 여전히 6개 팀 가운데 5위에 머물렀지만 최근 네 경기에서 3승 1패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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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에서 충남도청이 선두 다툼에 갈 길이 바쁜 SK 호크스에 일격을 가했습니다.
김태훈 감독이 지휘하는 충남도청은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3라운드 SK와 경기에서 28대 27로 승리했습니다.
4승 10패가 된 충남도청은 순위는 여전히 6개 팀 가운데 5위에 머물렀지만 최근 네 경기에서 3승 1패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단독 2위였던 SK는 8승 5패가 되며 이날 승리한 하남시청과 공동 2위가 됐습니다.
선두인 두산과 승점 차는 5점으로 벌어졌습니다.
충남도청은 김동명과 최현근이 나란히 8골씩 넣었고, 박성한은 4골에 7도움으로 활약했습니다.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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