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수로 돌아온 린샤오쥔, 세계선수권 출격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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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임효준, 린샤오쥔이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차분하게 대회를 준비했습니다.
린샤오쥔은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공식 훈련에서 중국 대표팀 동료와 50분가량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한국에서 수많은 대회를 치렀던 만큼 린샤오쥔에게 익숙한 장소지만, 중국 대표팀 소속으로 이 링크 위에 서는 건 낯선 경험입니다.
린샤오쥔이 중국 귀화 이후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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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임효준, 린샤오쥔이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차분하게 대회를 준비했습니다.
린샤오쥔은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공식 훈련에서 중국 대표팀 동료와 50분가량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한국에서 수많은 대회를 치렀던 만큼 린샤오쥔에게 익숙한 장소지만, 중국 대표팀 소속으로 이 링크 위에 서는 건 낯선 경험입니다.
중국 유니폼과 붉은 점퍼를 입고 링크에 들어선 그는 천천히 링크를 돌며 몸 상태를 점검했고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기합을 외쳤습니다.
이어 계주 연습을 하며 호흡을 맞췄습니다.
린샤오쥔이 중국 귀화 이후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는 2020년 귀화한 뒤 이듬해 중국으로 떠나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4일 입국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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