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안나' 박예영, '세작' 캐스팅…조정석-신세경 만난다

장진리 기자 2023. 3. 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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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예영이 '세작'에 출연한다.

박예영은 사극 멜로 드라마 '세작'(극본 김선덕, 연출 조남국) 주연에 캐스팅됐다.

'안나'에서 안나(수지)가 유일하게 믿는 대학교 선배 지원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박예영은 '세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특히 '안나'로 한국영화감독조합이 주최하는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올해의 새로운 여자 배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만큼, '세작'에서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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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예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예영이 '세작'에 출연한다.

박예영은 사극 멜로 드라마 '세작'(극본 김선덕, 연출 조남국) 주연에 캐스팅됐다.

'세작'은 왕권과 정치적 권력 다툼의 위기에 있는 임금 이인(조정석)과 복수를 위해 그를 미혹하려다 미혹당하고 마는 세작 강희수(신세경)의 잔혹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조정석, 신세경이 캐스팅됐다. '왕이 된 남자' 김선덕 작가, '모범형사' 시리즈, '판타스틱', '언터처블' 등을 만든 조남국 PD의 신작이다.

'안나'에서 안나(수지)가 유일하게 믿는 대학교 선배 지원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박예영은 '세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특히 '안나'로 한국영화감독조합이 주최하는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올해의 새로운 여자 배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만큼, '세작'에서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박예영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어비스', '영혼수선공', '갯마을 차차차', '구경이', '뺑반', '버티고', '아이' 등 다양한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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