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갤럭시아머니트리, 아마존 NFT 거래소 사업 전격 진출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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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Amazon)이 오는 4월 대체불가토큰(NFT) 거래소를 출시할 전망이라는 소식에 갤럭시아머니트리 주가가 강세다.
미국의 경제매체인 야후파이낸스(YahooFinance)는 지난 7일(현지시각) 아마존이 오는 4월24일 자체 NFT 거래소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마존 NFT 거래소의 이름은 '아마존 NFT 마켓플레이스' 또는 '아마존 디지털 마켓플레이스'가 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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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1시37분 현재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일 대비 170원(2.30%) 오른 7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경제매체인 야후파이낸스(YahooFinance)는 지난 7일(현지시각) 아마존이 오는 4월24일 자체 NFT 거래소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마존 NFT 거래소의 이름은 '아마존 NFT 마켓플레이스' 또는 '아마존 디지털 마켓플레이스'가 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아마존은 지난해 9월 유럽중앙은행(ECB)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당시 아마존은 전자상거래 결제 체계 내 '디지털 유로'의 사용 사례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디지털 유로 사용 설계도 구축 및 기업 시제품과의 통합성 검수 프로젝트에는 총 54개의 업체가 지원했다. 사용 설계도는 디지털 유로로 알려진 유럽중앙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시제품(프로토타입) 간의 통합성을 검수하는 것에 목적을 뒀다.
한편,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신규로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간편결제 앱 '머니트리'의 급성장과 자회사에서 하는 NFT 사업에서 성과가 나오고 있어 미래 성장성이 유망한 기업으로 꼽힌다. 갤럭시아메타버스는 국내 NFT 분야에서 가장 많은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한 기업으로, 지난해 NFT 플랫폼 '메타갤럭시아'를 11월에 정식 런칭한 이후 다양한 분야 NFT를 발행해 판매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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