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미리예채파' 최예나 "미연 반전 매력 많아, 자기 전에 피식"

임시령 기자 2023. 3. 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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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리예채파 최예나 / 사진=권광일 기자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혜미리예채파' 최예나가 미연과 촬영 소감을 전했다.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ENA 새 예능 '혜미리예채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MC 재재, 이태경PD, 김종무PD, 혜리, 미연, 리정, 최예나, 김채원, 파트리샤가 참석했다.

'혜미리예채파'는 혜리(이혜리)부터 (여자)아이들 미연, 리정, 최예나, 르세라핌 김채원, 파트리샤가 외딴 산골에서 안락한 정착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복작복작 살림살이를 담아낸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날 최예나는 촬영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멤버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예나는 "김채원 빼고는 방송에서만 봤던 연예인이었다. TV에서만 봤던 성격이라 예상을 했는데, 막상 촬영을 하니 너무 깜짝 놀라는 순간이 많았다"며 "방송을 받았던 충격을 시청자분들도 똑같이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반전의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혜미리예채파 미연 / 사진=권광일 기자


멤버들 중 미연이 가장 놀라웠다고. 최예나는 "미연 언니가 충격적이었다. 한 번씩 무대를 같이 한 적도 있는데, 그땐 친하지 않아 몰랐다. 촬영해 보니 너무 매력이 많다. 자기 전에 한 번씩 피식 웃기도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혜미리예채파'는 12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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