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카일 워커, 술집서 주요부위 노출 의혹 …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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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소속의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카일 워커가 술집에서 신체 주요 부위를 노출 했다는 신문 보도가 나온 후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와 워커의 에이전트는 모두 논평을 거부했다.
매체는 워커가 바에 있던 여자들에게 최소 2차례 바지를 내려 주요 부위를 노출하고 스킨십을 했다고 보도했다.
32세의 워커는 2017년 7월 토트넘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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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의 보도에 따르면 체셔 경찰은 지난 일요일 맨체스터 교외 윌름슬로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동영상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셔 경찰은 “조사는 초기 단계에 있으며 현재 체포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밝혔다.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와 워커의 에이전트는 모두 논평을 거부했다.
PA 통신은 이에 대해 워커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그가 정상적으로 훈련에 참여한 것으로 보고 됐다고 전했다.
앞서 더 선은 워커가 들른 한 바의 보안 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매체는 워커가 바에 있던 여자들에게 최소 2차례 바지를 내려 주요 부위를 노출하고 스킨십을 했다고 보도했다.
32세의 워커는 2017년 7월 토트넘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잉글랜드 대표로 70번 출전했으며 월드컵 본선 무대도 2번 밟았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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