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희 “LG 4년차 암진단 받고 엑셀 강의 시작, 수입 연봉 2배”(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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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희 씨가 엑셀 강의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날 박성희 씨는 "LG전자 해외영업기획팀에서 6년 정도 일을 했다. 이직해서 글로벌 쇼핑 회사 MD로 3년 근무했다"고 이전 이력을 전했다.
박성희 씨는 "실제로 암은 아니었지만 그때 너무 충격적이라 이렇게 회사만 다니며 흘러가는 대로 살 수 없겠다. 새로운 것을 해보자 하다가 사이드로 강의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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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성희 씨가 엑셀 강의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3월 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84회 '괜찮아유' 특집에는 '엑셀의 신' 박성희 엑셀 강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성희 씨는 "LG전자 해외영업기획팀에서 6년 정도 일을 했다. 이직해서 글로벌 쇼핑 회사 MD로 3년 근무했다"고 이전 이력을 전했다.
이런 박성희 씨는 회사 내에서 인정받아 임원이 될 생각은 없었냐는 말에 "사람들이 다들 '너는 임원할 것 같다'고 얘기했다. 제가 LG 4년 차에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다가 1진단이 암이라서 개복 수술을 해서 알 수 있다고 해서 마음 고생을 심하게 했다"고 회상했다.
박성희 씨는 "실제로 암은 아니었지만 그때 너무 충격적이라 이렇게 회사만 다니며 흘러가는 대로 살 수 없겠다. 새로운 것을 해보자 하다가 사이드로 강의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박성희 씨는 퇴사 당시 어머니 반응이 어땠냐는 말에 "너 때문에 밤에 잠이 안 온다며 2, 3일 전화가 왔다"고 말했다.
그는 엑셀 강사가 된 현재의 수입을 묻자 "월별로 들쭉날쭉하기는 한데, 회사 다닐 때 연봉이 나쁘지 않았다. 그래도 그거의 2배 정도는 (번다)"고 밝히곤 어머니가 좋아하시겠다는 말에 "엄청 좋아하신다"고 자랑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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