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프로바이오, 최대주주 200만주 장내매수 "기업가치 저평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비프로바이오의 최대주주가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 확대에 나섰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최대주주인 베리타스 투자조합이 자사주 200만주를 장내매수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내부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하락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를 해소하기 위해 최대주주가 장내매수를 결정했다"며 "향후 추가적인 지분 매입을 통해 주가 안정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이비프로바이오의 최대주주가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 확대에 나섰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최대주주인 베리타스 투자조합이 자사주 200만주를 장내매수했다고 8일 밝혔다. 보유 주식수는 1411만8733주(5.16%)로 늘어났다.
이번 장내매수는 최근 주가 하락으로 기업가치가 저평가 상태에 있고, 지배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또 감사의견 비적정 우려 등의 루머에 대해 강경한 대응을 한다는 경영진의 의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내부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하락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를 해소하기 위해 최대주주가 장내매수를 결정했다"며 "향후 추가적인 지분 매입을 통해 주가 안정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고객사의 설비 투자 감소에 따라 실적이 부진했지만,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바이오 사업부도 단계적으로 성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건우 기자 jai@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직장서 6명과 바람피운 30대 유부녀…마지막男 '인턴의 복수' - 머니투데이
- 유진부터 진구, 박보검까지….연예계도 사이비·이단 논란에 '진땀' - 머니투데이
- "GD 전 여친끼리 만났네"…제니, 함께 '미소' 지은 日배우 누구 - 머니투데이
- 김용호, 박수홍 사생활 밝힌다더니…"2년째 증거 제출 거부" 왜? - 머니투데이
- "여자들 수영복만 입고 모여 있었다" 정가은, 아찔한 사이비 경험 - 머니투데이
- "유재석, 100억 벌면 세금 41억 내"...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재조명 - 머니투데이
- "사람 없는 층으로" 부모 데려간 산부인과 의사...'장애아 살인' 도왔다 - 머니투데이
- 5000피 주도한 삼전·현대차 팔았다...외국인 쇼핑리스트 TOP7 - 머니투데이
- "엉덩이 그만 만져"...신지, 문원과 결혼 리허설 '진한 스킨십' - 머니투데이
- '박수홍 아내' 김다예, 시험관 고충 토로…"출산 다음으로 힘들어"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