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정, 레이디스 코드 데뷔 10주년 근황 공개 "평생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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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소정이 레이디스 코드 데뷔 10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주니도 자신의 채널을 통해 "레이디스 코드 10주년 데이트, 라디오부터 재즈공연 보러가고 인생네컷도 찍고, 우연히 향진언니가 만든 케이크까지 완벽한 하루였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자"라고, 애슐리는 "레이디스 코드 10주년. 10년동안 옆에서 함께 해준 멤버들 너무 고맙고 사랑해. 평생가자"라고 글을 남겨 보는 이들을 애틋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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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소정이 레이디스 코드 데뷔 10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이소정은 "레이디스 코드 10주년 축하해. 레블리 많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평생 함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디스 코드 멤버 이소정과 애슐리, 주니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멤버들은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며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또한 주니도 자신의 채널을 통해 "레이디스 코드 10주년 데이트, 라디오부터 재즈공연 보러가고 인생네컷도 찍고, 우연히 향진언니가 만든 케이크까지 완벽한 하루였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자"라고, 애슐리는 "레이디스 코드 10주년. 10년동안 옆에서 함께 해준 멤버들 너무 고맙고 사랑해. 평생가자"라고 글을 남겨 보는 이들을 애틋하게 했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2013년 '나쁜여자'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에는 5인조였으나 2014년 빗길 교통사고로 인해 멤버 리세와 은비가 세상을 떠나면서 활동을 중단한뒤 3인조로 활동했다. 현재 이소정은 솔로앨범을 내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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