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정, 레이디스코드 데뷔 10주년 근황 "평생 함께"

백지은 2023. 3. 8. 1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소정이 레이디스 코드 데뷔 10주년 근황을 전했다.

이소정은 7일 레이디스 코드 멤버 애슐리, 주니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이소정은 알록달록한 케이크 사진과 함께 "레이디스 코드 10주년 축하해. 레블리(팬덤명) 많이많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평생 함께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소정이 속한 레이디스 코드는 2013년 첫 미니 앨범 '코드#01 나쁜여자'로 데뷔해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이소정이 레이디스 코드 데뷔 10주년 근황을 전했다.

이소정은 7일 레이디스 코드 멤버 애슐리, 주니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멤버들은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여전한 우정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이소정은 알록달록한 케이크 사진과 함께 "레이디스 코드 10주년 축하해. 레블리(팬덤명) 많이많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평생 함께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소정이 속한 레이디스 코드는 2013년 첫 미니 앨범 '코드#01 나쁜여자'로 데뷔해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최근 서울 SAC아트홀에서 열린 '이소정 콘서트 - 소정의 선물'에는 애슐리, 주니가 깜짝 등장해 '예뻐 예뻐', '아임 파인 땡큐' 등을 완전체 무대로 선보이며 남다른 의리를 증명했다.

이소정은 '내가 제일 사랑했던 노래', '#구름스타그램', '오랜만이야 안녕'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뮤지컬 배우로도 영역을 넓혀 '리지', '드라큘라' 등의 작품에서 호연을 펼쳤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