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비 현빈, 시크하게[포토엔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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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라이비(TRI.BE)가 8일 MBC M '쇼! 챔피언' 출연에 앞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트라이비는 지난달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W.A.Y(웨이)'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WE ARE YOUNG(위 아 영)'은 2000년대 유행했던 업비트 스타일을 무게감 있고 간결한 드럼과 모핑(Morphing) 된 바이닐(Vinyl) 사운드를 통해 잘 어우러낸 테크노 팝(Techno Pop)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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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표명중 기자]
그룹 트라이비(TRI.BE)가 8일 MBC M ‘쇼! 챔피언’ 출연에 앞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트라이비는 지난달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W.A.Y(웨이)’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WE ARE YOUNG(위 아 영)’은 2000년대 유행했던 업비트 스타일을 무게감 있고 간결한 드럼과 모핑(Morphing) 된 바이닐(Vinyl) 사운드를 통해 잘 어우러낸 테크노 팝(Techno Pop) 장르의 곡이다. 자기애적 메시지와 중독성 강한 음악, 트라이비의 색깔이 드러나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인기몰이하고 있다.
[사진 제공: 티알엔터테인먼트.아이컨택컴퍼니]
뉴스엔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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