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불타는 트롯맨' 손태진, 우승이 체질 [Oh!쎈 레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태진, 이쯤되면 우승이 체질 아닐까.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이 결국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결국 손태진은 '불타는 트롯맨'에서 다시 한 번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손태진은 앞서 지난 2016년 11월 첫 방송됐던 종합편성채널 '팬텀싱어'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손태진, 이쯤되면 우승이 체질 아닐까.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이 결국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팬텀싱어’에 이어 ‘불타는 트롯맨’까지 나가는 경연마다 우승을 거머쥐며 장르를 넘나드는 역대급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손태진이다.
손태진은 지난 7일 오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황영웅 논란 속에저 진행된 결승전 2차 무대에서 진심을 담은 진정성 있는 무대로 다시 한 번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남진의 ‘상사화’를 인생곡으로 부른 손태진은 65점 만점에 63점을 획득하며, 결승전 역대 최고점을 받았다.
결국 손태진은 ‘불타는 트롯맨’에서 다시 한 번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첫 등장부터 하이클래스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주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만큼 자연스러운 결과였다. 손태진은 그만이 할 수 있는 ‘성악 트로트’ 창법으로 장르를 아우르는 올라운드의 존재감을 제대로 입증한 모습이다.

트로트계까지 섭렵한 손태진이었다. 이쯤되면 손태진에게 경연 우승은 당연해 보일 정도다.
손태진은 앞서 지난 2016년 11월 첫 방송됐던 종합편성채널 ‘팬텀싱어’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후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로 활약하며 크로스오버 뮤지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유의 묵직한 음색과 탄탄한 실력으로 인정받은 손태진이었다.
이후 손태진은 포르테 디 콰트로 앨범 발매와 공연으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팬텀싱어’를 크로스오버라는 장르를 대중에게 알리며 인지도를 높였고, 이후 이어진 ‘팬텀싱어’ 시즌의 인기를 견인하기도 했다.
그리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트로트계에서도 결국 최종 우승 타이틀로 인정받은 손태진이었다. 이미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 새로운 장르의 경연에 나서는 것이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테지만, ‘성악 트로트’라느 자신만의 승부수로 장르를 가리지 않는 실력을 인정받아 더 의미 있었다. 역시 우승이 체질이다. /seon@osen.co.kr
[사진]MBN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