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노란색 아이폰 나온다···"사전주문 10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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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7일(현지시간) 노랑 색상의 아이폰14와 아이폰14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두 제품은 지난해 9월 출시된 모델과 사양은 똑같고, 미드나이트와 스타라이트, 레드, 블루, 퍼플 등 기존 5가지 색상에 노랑 색상이 추가됐다.
애플은 2년 전부터 봄을 맞아 색상에 변화를 둔 아이폰을 출시해오고 있다.
애플은 그러나 지난해 아이폰13 라인업의 일부로 출시했던 보급형 모델 '아이폰 SE'는 올해는 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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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7일(현지시간) 노랑 색상의 아이폰14와 아이폰14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두 제품은 지난해 9월 출시된 모델과 사양은 똑같고, 미드나이트와 스타라이트, 레드, 블루, 퍼플 등 기존 5가지 색상에 노랑 색상이 추가됐다.
애플은 2년 전부터 봄을 맞아 색상에 변화를 둔 아이폰을 출시해오고 있다. 2021년 아이폰12는 퍼플, 지난해 아이폰13은 그린 및 알파인 그린이 추가됐다.
아이폰14는 6.1인치(15.4㎝), 아이폰14 플러스는 6.7인치(17㎝) 크기다. 실버와 골드 등 4가지 색상이 있는 고급 모델 아이폰14 프로와 프로 맥스의 색상은 추가되지 않았다. 노랑 색상의 아이폰14와 플러스도 기존 색상의 제품과 가격은 동일하다. 아이폰14는 799달러, 아이폰14 플러스는 800달러다. 한국에서는 각각 125만원과 135만원에 판매된다.
새로운 색상의 두 모델은 오는 10일부터 한국을 포함해 60개 이상 국가에서 사전 주문할 수 있으며, 매장 판매는 14일부터 시작된다. 애플은 그러나 지난해 아이폰13 라인업의 일부로 출시했던 보급형 모델 '아이폰 SE'는 올해는 출시하지 않았다. 아이폰 SE는 429달러∼579달러 모델이다.
박윤선 기자 sepys@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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