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조교 목격담 화제…"'와! 진이다' 했다가 혼나"
김두연 기자 2023. 3. 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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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목격담이 화제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훈련소에서 방탄소년단 진을 봤다는 한 훈련병의 편지 내용이 확산됐다.
진은 지난해 12월 입대해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5주간의 훈련을 받은 뒤 같은 대대에서 조교로 복무 중이다.
한편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맏형 진에 이어 군 입대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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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군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목격담이 화제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훈련소에서 방탄소년단 진을 봤다는 한 훈련병의 편지 내용이 확산됐다.
훈련병은 편지에서 "BTS 진을 완전 1m도 안 되는 거리에서 봐가지고 '와! 진이다' 이래가지고 혼났다"고 전했다.
진은 지난해 12월 입대해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5주간의 훈련을 받은 뒤 같은 대대에서 조교로 복무 중이다.
그의 전역 예정일은 2024년 6월12일이다.
한편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맏형 진에 이어 군 입대를 준비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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