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전당대회 최종 투표율 55.10%…역대 최고

이재우 기자 2023. 3. 7. 1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최종 투표율이 55.10%로 집계됐다.

이는 국민의힘 전당대회 사상 최고치다.

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제3차 전당대회 최종 투표율은 55.1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나흘 동안 집계된 득표율과 득표수는 오는 8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국민의힘 전당대회 투표가 진행중인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당직자가 모바일을 통한 투표를 하고 있다. 2023.03.05.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최종 투표율이 55.10%로 집계됐다. 이는 국민의힘 전당대회 사상 최고치다.

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제3차 전당대회 최종 투표율은 55.1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체 선거인단 83만7236명 중 46만131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앞서 지난 4~5일 모바일 투표가 진행됐다. 이틀간 투표에서 47.51%의 투표율을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바 있다.

이어 이날부터 모바일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전화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가 진행됐다.

나흘 동안 집계된 득표율과 득표수는 오는 8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