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민주당 제3자 배상 비판에 "죽창가 타령 거두고 책임있는 자세 보여달라" [뉴시스Pic]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정부의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제3자 배상안을 비판하는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문재인 정부를 따라가지 말고 한일관계의 새 역사를 쓰고자 했던 김대중·노무현 정부를 따라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문재인 정부는 해결 당사자이면서 정치적 이익을 위해 반일감정만 자극하며 문제를 악화시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03.07. 20hwan@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07/newsis/20230307102258464hdfn.jpg)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정부의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제3자 배상안을 비판하는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문재인 정부를 따라가지 말고 한일관계의 새 역사를 쓰고자 했던 김대중·노무현 정부를 따라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문재인 정부는 해결 당사자이면서 정치적 이익을 위해 반일감정만 자극하며 문제를 악화시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죽창가 타령을 거두고 제1야당으로서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대다수의 국민들은 더 이상 민주당의 죽창가 타령을 찬성하지 않는다"며 "민주당의 죽창가 타령이 시대착오적이고 국익에 반하는 것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주 원내대표는 정부의 배상안에 대해 "1965년 한일청구권 협정과 2018년 대법원 판결을 동시에 수용하고 존중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며 "관련 전문가들도 모두 합리적이라고 주장해온 방안"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03.07. 20hwan@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07/newsis/20230307102258573ouia.jpg)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03.07. 20hwan@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07/newsis/20230307102258716nqqg.jpg)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03.07. 20hwan@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07/newsis/20230307102258829vqll.jpg)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03.07. 20hwan@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07/newsis/20230307102259011pvbs.jpg)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산다라박 마약 해명했는데…박봄 '저격 손편지' 또 올렸다
- 故최진실 母가 밝힌 '300억 유산설' 전말
-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