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식 (남원·순창·익산)

이종휴 2023. 3. 7.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앵커▶남원의 흉물로 방치됐던 효산콘도가 새 주인을 찾아 정상화될지 주목됩니다.

  남원시는 최근 효산콘도가 광주의 한 건설 업체에 35억여 원에 낙찰됐다며, 콘도 운영이 정상화될 지 시민들의 관심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김종선 / 남원시 재정과장]"그동안 방치되었던 효산콘도가 이번 매각결정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순창]순창군이 지역 주민 가운데 대학에 진학하는 신입생에게 1인당 200만 원의 축하금을 지원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남원의 흉물로 방치됐던 효산콘도가 새 주인을 찾아 정상화될지 주목됩니다.


순창군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학 진학 축하금'을 제공합니다.


지역소식 이종휴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원]

20년 간 방치됐던 남원 효산콘도가 매각 결정됐습니다.  


남원시는 최근 효산콘도가 광주의 한 건설 업체에 35억여 원에 낙찰됐다며, 콘도 운영이 정상화될 지 시민들의 관심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효산콘도는 지난해까지 모두 세 차례 낙찰됐다가 잔금 미납으로 매각이 무산된 적이 있어, 이번 낙찰이 정상화로 이어질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선 / 남원시 재정과장]

"그동안 방치되었던 효산콘도가 이번 매각결정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순창]

순창군이 지역 주민 가운데 대학에 진학하는 신입생에게 1인당 200만 원의 축하금을 지원합니다.


본인과 부모가 순창에 주소를 둔 학생이 대상으로, 순창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대학에 진학한 경우, 오는 17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축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익산]

익산시가 주민들에게 무료 급식을 지원합니다.


익산시는 매주 수요일 점심에 익산시 갈산동 행복나눔마켓 뒤편에서 이동밥차를 투입해 선착순 300명에게 무료 급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매월 첫째 주에는 모현동 휴먼시아 아파트와 함열읍 아사달 공원 등 4곳을 순회하며 밥차를 운영합니다. 


MBC 뉴스 이종휴 입니다.


영상편집: 함대영

영상제공: 남원시(강석현), 순창군(김종구), 익산시(최성규)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