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솔로앨범 열기 뜨겁다…차트 점령한 자작곡
2023. 3. 7. 09:08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첫 솔로앨범 발매를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이전 솔로곡들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민의 첫 자작곡 '약속 (Promise)'은 7일 오전 9시 기준 스웨덴, 노르웨이, 그리스, 핀란드 등 전 세계 51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약속 (Promise)'은 지난 2018년 글로벌 음악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무료 음원 형태로 공개된 곡이다.
지민이 2020년 공개한 자작곡 '크리스마스 러브(Christmas Love)'도 7일 오전 9시 기준 아르헨티나, 싱가포르, 일본, 에콰도르 등 전 세계 17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오는 24일 첫 솔로 앨범 '페이스(FACE)' 발매를 앞둔 지민은 이에 앞서 멜론, 지니, 벅스, 애플 뮤직, 유튜브 뮤직 등을 통해 이전 솔로곡 '약속 (Promise)'과 '크리스마스 러브' 음원을 공개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한편 지민은 오는 8일 무드 포토, 10일과 11일에는 각각 다른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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