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데뷔 첫 솔로 앨범 예약 판매 오늘(6일)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의 데뷔 첫 솔로 싱글 앨범 예약 판매가 오늘(6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됐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수의 첫 솔로 피지컬 음반은 CD, 키트(KiT), LP 총 3가지 형태로 발매된다.
지수의 첫 솔로 싱글 LP는 오묘한 보랏빛 색상에 바이닐만의 아날로그한 매력을 극대화한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지수는 오는 31일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의 데뷔 첫 솔로 싱글 앨범 예약 판매가 오늘(6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됐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수의 첫 솔로 피지컬 음반은 CD, 키트(KiT), LP 총 3가지 형태로 발매된다.
CD는 레드와 블랙 두개의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지수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88페이지 가량의 포토북, 랜덤 셀피 포토카드, 랜덤 폴라로이드, 가사지, 북마크 등 지수의 매력이 가득 담긴 알찬 구성으로 준비됐다. 초도 구매자에게는 별도의 랜덤 셀피 포토카드, 양면 포스터가 증정된다.
더불어 별도의 구동 기기 없이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즐길 수 있는 키트(KiT) 앨범도 발매된다. 해당 앨범 역시 양면 포토카드 세트와 가사지, 크레딧 페이퍼, 캘린더, 우드 스탠드에 초도 한정 랜덤 셀피 포토카드 등 팬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다양한 아이템들로 가득 채워졌다.
한정판 LP는 3월 6일부터 30일까지 주문 수량에 한해 제작된다. 지수의 첫 솔로 싱글 LP는 오묘한 보랏빛 색상에 바이닐만의 아날로그한 매력을 극대화한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CD와 키트는 오는 31일 YG셀렉트, 위버스샵, Ktown4U를 비롯하여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LP는 오는 8월 1일 이후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지수는 오는 31일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뛰어난 보컬 역량과 귀를 사로잡는 유니크한 음색,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등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팬들에 탄탄한 신뢰를 쌓아온 지수인 만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블랙핑크 역대 최대 제작비를 투입, 해외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됐다고 YG 측은 전했었다.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작년 7개 도시 14회차의 북미 공연과 7개 도시 10회차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아시아로 향해 보다 많은 팬들과 만나고 있다. 또 오는 4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seon@osen.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