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시 日 외무상, 韓 정부 강제징용 해법 발표에 "감사하다"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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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이 6일 한국 정부가 강제징용 해법을 발표한 데 대해 "한국 정부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한일 간 정치·문화·경제적 관계가 심화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하야시 외무상은 "매우 심각한 상태에 있던 일한(한일) 관계를 건전한 상태로 되돌리는 것으로서 평가한다"고 전했다.
다만 하야시 외무상은 일본 정부가 한국에 반도체 소재 등 수출규제를 가하고 있는 데 대해 "(강제징용) 노동자 문제와는 다른 논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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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6일 도쿄 집무실에서 기자회견하고 있다. 하야시 외무상은 대한민국 정부가 강제 징용 해법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한국 정부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한일 간 정치·문화·경제적 관계가 심화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3.06.](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06/newsis/20230306145956466glxe.jpg)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이 6일 한국 정부가 강제징용 해법을 발표한 데 대해 "한국 정부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한일 간 정치·문화·경제적 관계가 심화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니혼게이자이 신문(닛케이), 요미우리 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하야시 외무상은 이날 오후 외무성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또 하야시 외무상은 "매우 심각한 상태에 있던 일한(한일) 관계를 건전한 상태로 되돌리는 것으로서 평가한다"고 전했다.
다만 하야시 외무상은 일본 정부가 한국에 반도체 소재 등 수출규제를 가하고 있는 데 대해 "(강제징용) 노동자 문제와는 다른 논의다"고 밝혔다.
![[도쿄=AP/뉴시스]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6일 도쿄 집무실에서 기자회견하고 있다. 하야시 외무상은 대한민국 정부가 강제 징용 해법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한국 정부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한일 간 정치·문화·경제적 관계가 심화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3.06.](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06/newsis/20230306145956597tywz.jpg)
![[도쿄=AP/뉴시스]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6일 도쿄 집무실에서 기자회견하고 있다. 하야시 외무상은 대한민국 정부가 강제 징용 해법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한국 정부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한일 간 정치·문화·경제적 관계가 심화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3.06.](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06/newsis/20230306145956702vuaw.jpg)
![[도쿄=AP/뉴시스]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6일 도쿄 집무실에서 기자회견하고 있다. 하야시 외무상은 대한민국 정부가 강제 징용 해법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한국 정부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한일 간 정치·문화·경제적 관계가 심화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3.06.](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06/newsis/20230306145956812rfws.jpg)
![[도쿄=AP/뉴시스]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6일 도쿄 집무실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하야시 외무상은 대한민국 정부가 강제 징용 해법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한국 정부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한일 간 정치·문화·경제적 관계가 심화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3.06.](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06/newsis/20230306145956909smrx.jpg)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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