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BTS 진, 군복 입고 제이홉·지민 만나

박소영 아나운서 2023. 3. 6. 07: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문화연예플러스> 입니다.

지난해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이, 멤버 제이홉과 지민을 만났습니다.

진은 자신의 SNS에 세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렸는데요.

군복을 입고 있는 진을 사이에 두고 제이홉과 지민이 나란히 서 있습니다.

진은 사진과 함께 "어서 와"라는 글도 남겼는데요.

제이홉과 지민이 면회를 간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제이홉이 입영 연기를 취소하고 BTS 멤버 가운데 두 번째로 군 입대 소식을 SNS에 전했을 때도 진은 "어서 와"라는 댓글을 달았는데요.

군 입대 선배인 진이 이번 만남에서 제이홉에게 어떤 조언을 건넸을지 궁금하네요.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박소영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461305_36207.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