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 밤사이 전국 곳곳 산불 잇따라
김덕현 기자 2023. 3. 6.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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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에 밤사이 산불 소식이 잇따랐습니다.
어제(5일)저녁 7시 20분쯤 충남 서산시 운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20분쯤에는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나, 농막 1채를 포함해 일대 0.16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청은 대부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곳곳에서 강한 바람도 불고 있어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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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에 밤사이 산불 소식이 잇따랐습니다.
어제(5일)저녁 7시 20분쯤 충남 서산시 운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20분쯤에는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나, 농막 1채를 포함해 일대 0.16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청은 대부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곳곳에서 강한 바람도 불고 있어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덕현 기자d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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