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하, '일타 스캔들' 뒷풀이 현장 공개.."꿈같은 시간"[전문]

이승훈 기자 2023. 3. 6. 00: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재하가 '일타 스캔들' 종영 소감을 밝혔다.

5일 신재하는 개인 SNS에 tvN '일타 스캔들' 출연 배우, 스태프와 함께 찍은 단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신재하는 "군대에서 대본을 받았던 설렘이 어제 같은데 벌써 끝이 났다. 많은 고민과 즐거움 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며 '일타 스캔들'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승훈 기자]
/사진=신재하 SNS
배우 신재하가 '일타 스캔들' 종영 소감을 밝혔다.

5일 신재하는 개인 SNS에 tvN '일타 스캔들' 출연 배우, 스태프와 함께 찍은 단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신재하는 "군대에서 대본을 받았던 설렘이 어제 같은데 벌써 끝이 났다. 많은 고민과 즐거움 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며 '일타 스캔들'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신재하는 "그동안 '일타 스캔들'을 사랑해주셔서, 동희를 보듬어 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꿈같은 시간이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며 '일타 스캔들' 시청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신재하 SNS
/사진=신재하 SNS

신재하는 '일타 스캔들'에서 끝내 스스로 옥상 아래로 투신하는 지동희의 마지막 순간을 완벽하게 그려내 호평을 이끌어냈다. 아무런 죄의식 없는 얼굴, 치열을 보는 복잡미묘한 표정, 눈물을 머금은 허망한 눈빛까지 다양한 변주로 끝까지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으며 또 한번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만든 것.

이에 동료 배우들의 극찬도 이어졌다. 이상엽은 "고생했다. 멋졌어"라며 신재하를 응원했고, 강민아 역시 "수고했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재하는 현재 SBS '모범택시2' 등에 출연 중이다.

- 다음은 '일타 스캔들' 신재하 인스타그램 글 전문.

군대에서 대본을 받았던 설렘이 어제 같은데 벌써 끝이 났습니다. 많은 고민과 즐거움 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일타스캔들 을 사랑해주셔서, 동희를 보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