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모바일투표 47.51% 마감…역대 최고치 경신[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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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모바일 투표율이 47%를 넘어서면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019년 전당대회 최종 투표율은 25.4%(황교안 당선), 2021년 최종 투표율은 45.36%(이준석 당선)였다.
중간 집계인데도 역대 최고 투표율을 경신한 것이다.
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언론 공지를 통해 "3월5일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2일차 투표율은 47.51%(83만7236명 중 39만7805명 투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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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원성윤 기자]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모바일 투표율이 47%를 넘어서면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019년 전당대회 최종 투표율은 25.4%(황교안 당선), 2021년 최종 투표율은 45.36%(이준석 당선)였다. 중간 집계인데도 역대 최고 투표율을 경신한 것이다.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3일 서울 마포구 채널A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교안 후보, 김기현 후보, 안철수 후보, 천하람 후보. [사진=뉴시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05/inews24/20230305184629063umbr.jpg)
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언론 공지를 통해 "3월5일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2일차 투표율은 47.51%(83만7236명 중 39만7805명 투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일차 투표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국민의힘은 전날부터 오는 7일까지 나흘간 당대표 후보 1인과 최고위원 후보 2인, 청년최고위원 후보 1인을 뽑는 선거를 진행한다.
선거인단은 모바일 또는 자동응답(ARS) 전화 방식 중 1회에 한해 투표할 수 있다. 모바일 투표는 이날까지 진행되고, 투표에 응하지 않은 이들은 6~7일까지 전화 ARS(자동응답) 투표를 할 수 있다.
당대표와 최고위원 투표 결과는 8일 전당대회에서 발표된다. 당대표 선거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2위가 결선을 치르게 된다.
/원성윤 기자(better2017@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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