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징용 피해배상, 제3자 변제 전망
서대연 2023. 3. 5. 15:47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정부의 '제3자 변제' 방식 일제 강제징용 피해배상 해법 발표를 하루 앞둔 5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용산역광장에 세워진 강제징용 노동자상을 바라보며 대화하고 있다.
해법의 주요 내용은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재원을 조성해 2018년 대법원의 배상 확정판결을 받은 피해자들에게 일본 피고기업(일본제철·미쓰비시중공업) 대신 판결금을 지급하는 제3자 변제 방식이 될 전망이다. 2023.3.5
dwis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깐부 할아버지' 배우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기소 3년 반만 | 연합뉴스
- 전주 한 초등학교 옥상서 학생 추락해 병원 이송 | 연합뉴스
- 옥천서 30대 대전 소방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월드컵] '왜 조 3위인가?' 답 못한 홍명보…"최악 시나리오로 갔다" | 연합뉴스
-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혀 빼냈다"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검거 | 연합뉴스
- 7천500억원 들여 고쳤는데…찰스 3세, 버킹엄궁 입주 안해 | 연합뉴스
- 광화문 일민미술관서 40대 흉기에 찔려…경찰, 70대 용의자 추적 | 연합뉴스
- 아파트 7층서 추락 여성 '에어매트' 위 떨어져 목숨 구해 | 연합뉴스
- 폐매트리스서 발견된 현금다발…곧장 신고한 속초 공공근로자들 | 연합뉴스
- 불법촬영 혐의 피의자, 경찰 압수수색 중 자택서 추락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