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눈 밑에 밴드 붙이고 귀국…"운동하다 발 헛디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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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 씨가 눈 밑에 밴드를 붙인 모습이 포착됐다.
제니 씨는 상처를 가리기 위해 큰 선글라스를 썼지만, 오른쪽 눈 밑에 밴드를 붙인 모습이 취재진에게 포착됐다.
앞서 제니 씨는 지난 3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괜히 놀랄까봐 내가 먼저 글을 올린다. 잠깐 쉬는 동안 건강관리도 하고 잘 먹고 잘 자고 있었는데 운동을 하다 발을 좀 헛디뎌 넘어지는 바람에 얼굴에 상처가 좀 났다"며 팬들에게 근황을 먼저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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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 씨가 눈 밑에 밴드를 붙인 모습이 포착됐다.
블랙핑크는 'BORN PINK' 말레이시아 월드 투어 일정을 마치고 오늘(5일) 오전 김포국제공항 비즈니스 항공센터를 통해 전세기로 귀국했다. 제니 씨는 상처를 가리기 위해 큰 선글라스를 썼지만, 오른쪽 눈 밑에 밴드를 붙인 모습이 취재진에게 포착됐다.
앞서 제니 씨는 지난 3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괜히 놀랄까봐 내가 먼저 글을 올린다. 잠깐 쉬는 동안 건강관리도 하고 잘 먹고 잘 자고 있었는데 운동을 하다 발을 좀 헛디뎌 넘어지는 바람에 얼굴에 상처가 좀 났다"며 팬들에게 근황을 먼저 알린 바 있다.
이후 제니는 블랙 선글라스를 끼고 출국했다. 출국 당시에는 취재진이 왼편에 위치해 오른쪽 눈 아래 상처가 드러나지 않았지만, 입국하면서 밴드를 붙인 모습이 드러난 것. 제니 씨의 부상 소식을 접한 팬들은 그가 빨리 회복하기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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