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낚시왕 되면 전라로 춤을 추겠다” 파격 선언(도시어부4)[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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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가 남다른 공약으로 웃음을 줬다.
3월 4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에서는 낚시왕 결전의 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즌4 낚시왕을 향한 결전이 그려졌다.
이태곤과 이경규가 낚시왕을 두고 결전을 벌이는 가운데 이덕화는 눈치 없이(?) 고기를 낚아 빌런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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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덕화가 남다른 공약으로 웃음을 줬다.
3월 4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에서는 낚시왕 결전의 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즌4 낚시왕을 향한 결전이 그려졌다.
낚시로 선두를 달린 건 이경규, 이태곤, 이덕화였다. 이태곤과 이경규가 낚시왕을 두고 결전을 벌이는 가운데 이덕화는 눈치 없이(?) 고기를 낚아 빌런으로 등극했다.
4마리로 이태곤의 선두를 따라잡은 이덕화는 중계석으로 춤을 추며 등장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그는 1위 공약을 묻자, 낚시왕 공약으로 오해했다. 이덕화는 어차피 1등을 못 한다고 "전라로 춤을 추겠다"는 아무 공약을 뱉었다.
파격적인 이덕화의 공약에 김준현은 "전 안보겠습니다"라고, 이수근은 "재미있겠다"라고 반응했다.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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