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귀멸의 칼날' 이틀째 흥행 정상, 누적 관객 11만↑

조은애 기자 2023. 3. 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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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가 이틀째 흥행 1위에 등극했다.

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는 전날 5만2454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는 지난 2일 개봉 후 이틀 연속 흥행 정상에 올랐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대외비'는 같은 날 4만8818명, 누적 28만8488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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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 포스터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가 이틀째 흥행 1위에 등극했다.

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는 전날 5만2454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만7409명이다.

이로써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는 지난 2일 개봉 후 이틀 연속 흥행 정상에 올랐다. 연초 깜짝 흥행의 주인공, '더 퍼스트 슬램덩크'에 이어 일본 애니메이션 열풍의 바통을 이어받은 모양새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대외비'는 같은 날 4만8818명, 누적 28만8488명을 기록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하루 1만8751명, 누적 374만7478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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