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카톡 기업용 선물하기에 `기념일 선물 예약` 기능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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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커머스CIC가 운영하는 기업·단체용 대량 선물하기 플랫폼 '카카오톡 선물하기 포 비즈'에 기념일 예약 선물 기능을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고규환 카카오 선물하기 비즈니스 총괄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이용자들의 니즈에 맞춰 기념일 예약 선물 기능을 도입했다"며 "카카오톡 선물하기 포 비즈가 임직원 복리후생과 영업·마케팅을 위한 최적의 선물 발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다양한 기능을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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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커머스CIC가 운영하는 기업·단체용 대량 선물하기 플랫폼 '카카오톡 선물하기 포 비즈'에 기념일 예약 선물 기능을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개별 기념일과 연락처를 한 번만 등록하면 설정일 오전 9시에 자동으로 선물이 발송된다. 최대 3개의 기념일을 설정할 수 있어 생일·결혼·입사·창립 등 다양한 기념일에 맞춰 선물을 보낼 수 있다. 기념일 당일, 하루 전 등 선물 발송 시점을 선택할 수 있고 연간 반복, 메시지 설정 등 여러 옵션도 자유롭게 설정 가능하다.
설정한 선물이 품절되거나 가격이 변동될 경우 담당자에게 즉시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안내하고 사전에 설정한 '대체 상품'을 발송한다. 또한 매월 1일에 전월 선물 발송 현황 보고서를 알림톡으로 발송해 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지난해 선물하기 포 비즈에서 임직원의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선물을 보낸 기업은 1000개 이상으로 조사됐다. 임직원 복리후생 목적으로 발송되는 선물 비중도 약 30%에 달했다. 기념일 예약 선물 기능으로 기업은 물론 거래처를 관리하는 사업자들도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 2021년 1월 말 출시된 카카오톡 선물하기 포 비즈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거래액은 전년 대비 230% 성장했으며 고객사는 21년 말 대비 167% 늘어났다.
고규환 카카오 선물하기 비즈니스 총괄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이용자들의 니즈에 맞춰 기념일 예약 선물 기능을 도입했다"며 "카카오톡 선물하기 포 비즈가 임직원 복리후생과 영업·마케팅을 위한 최적의 선물 발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다양한 기능을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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