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민 ‘AOA 논란’ 이후 첫 팬미팅…“제대로 준비했다”
이선명 기자 2023. 3. 3. 10:57

솔로 가수로 탈바꿈한 신지민이 첫 팬미팅을 연다.
신지민 소속사 알로말로 엔터테인먼트는 신지민이 오는 19일 오후 5시 베어홀에서 팬미팅 ‘지민 인 더 박스’(JIMIN IN THE BOX)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신지민은 첫 EP앨범 ‘박시스’(BOXES) 발매와 더불어 팬들과 적극 소통을 예고했다. 본격 솔로 활동에 돌입한 신지민은 이번 팬미팅으로 완전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신지민은 이번 팬미팅 ‘지민 인 더 박스’를 함께하는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새 앨범명 ‘박시스’를 콘셉트로 신지민이 팬들에게 전하는 선물상자에 어떤 것이 담겨 있을 지 궁금증이 쏠린다.
소속사는 “‘박시스’ 발매 이후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보내준 팬들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팬 미팅을 준비했다”며 “더 많은 팬들과 만날 수 있게 공연장 좌석을 늘리기로 결정했고 장소와 시간을 변경해 팬미팅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 인 만큼 소중한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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