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극장판, 개봉 첫날 1위…누적관객 6만↑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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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는 지난 2일, 6만4955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는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전작에 이어 남다른 인기를 끌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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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는 지난 2일, 6만4955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만4955명이다.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는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전작에 이어 남다른 인기를 끌고 있는 모습이다.
'대외비'는 이날 4만705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3만9671명이다. 뒤를 이어 지난 2022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던 가수 임영웅의 콘서트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이 1만6873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면서 3위에 랭크됐다. 누적관객수는 6만8845명이다.
한편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에서는 '환락의 거리편' 10화, 11화의 명장면인 상현 6 혈귀 남매 다키, 규타로를 상대로 탄지로와 음주 우즈이 텐겐, 그리고 그들의 동료들이 벌이는 치열한 전투가 담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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