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방산 성장과 ICT 정상화…실적 개선 기대-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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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한화시스템이 올해 방산 매출 성장과 ICT(정보통신기) 사업 정상화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3일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2조4127억원(10.3%), 영업이익 642억원(167.4%)을 달성할 것"이라며 "방산 부문의 매출 성장과 ICT 부문에서 지연되었던 차세대 생명보험 코어 사업 개발이 완료되면서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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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한화시스템이 올해 방산 매출 성장과 ICT(정보통신기) 사업 정상화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유지했다.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매출액 2조1880억원(4.7%, 이하 전년 대비 증감률), 영업이익 240억원(-78.6%)으로 역성장했다"며 "위성 및 UAM(도심항공교튱) 관련한 자체 투자 비용이 증가하고 ICT 사업 부문은 차세대 생명보험 코어 사업의 개발 지연으로 비용이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2조4127억원(10.3%), 영업이익 642억원(167.4%)을 달성할 것"이라며 "방산 부문의 매출 성장과 ICT 부문에서 지연되었던 차세대 생명보험 코어 사업 개발이 완료되면서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방산 부문은 TICN(전술정보통신체계) 4차 양산, 군 위성통신 조기 전력화, UAE향 M-SAM(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 수출 규모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ICT 사업 부문은 차세대 ERP(전사자원관리) 신규 사업 진행과 그룹사 조직 개편에 따른 캡티브 물량 증가로 매출 성장과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사무엘 기자 samue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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