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치면 완판" 한동훈 애착 스카프 가격은[누구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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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복심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장관은 슈트와 코트 등 비교적 단정한 차림에 스카프, 안경, 벨트, 가방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구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한 장관의 출근길 패션에서 돋보인 제품은 화려한 무늬의 스카프다.
한 장관은 평소에도 종종 단정한 슈트와 코트 차림에 독특한 패션 아이템을 함께 착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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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같은 브랜드 제품 착용 후 완판 화제
말 엉덩이 가죽 벨트·소가죽 가방 품절 대란
단정한 코디에 패션 아이템으로 포인트 줘

한 장관은 지난 2일 오전 경기도 과천 법무부 청사로 출근했다. 이날 법무부는 임은정 대구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 적격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한 장관의 출근길 패션에서 돋보인 제품은 화려한 무늬의 스카프다. 이 제품은 이탈리아 넥타이·스카프 브랜드 ‘아큐리’ 제품으로 확인됐다. 파란색 원단에 붉은색 새와 꽃 프린트가 돋보이는 이 제품은 원색의 화려함이 도드라진다. 제품 가격은 18만9000원이다.
아큐리는 지난 1999년 이탈리아 작은 시골 마을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다양한 원단에 대한 시도, 꼼꼼한 봉제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했다. 현재는 이탈리아 외에도 일본, 미국, 노르웨이 등 다양한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샤르베, 챠르디, 에드워드 섹스턴, TYT 재팬 등 하이엔드 브랜드들 원단 공급과 컨설팅, 그리고 넥타이·스카프 아웃소싱을 담당하며 브랜드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소나이’가 판매를 포함한 공식 유통권을 확보하고 있다.

한 장관은 평소에도 종종 단정한 슈트와 코트 차림에 독특한 패션 아이템을 함께 착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 장관은 비싸고 유명한 고가품 브랜드 제품을 걸치기 보다 해당 분야 한 군데에만 집중한 장인들의 하우스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백주아 (juabae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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