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 감량했던' 유재환, 요요 고백…"두달만에 20kg↑, 라면 최대 8봉지 먹어"

2023. 3. 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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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유재환이 다이어트 요요가 왔음을 고백했다.

2일 채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76회에선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찾아 먹방 전투력을 뽐내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방송된다.

최근 촬영 당시 스페셜 '먹요원'으로 합류한 유재환은 과거 화제를 모았던 다이어트에 대해 "당시 104kg에서 72kg으로, 4개월 만에 32kg을 감량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개그우먼 이영자는 "초등학생 한 명이 나간 것"이라고 거들었다.


이어 유재환은 "1년 만에 10kg이 쪘다"면서 "이후 두 달 만에 20kg이 쪘다"고 고백했다. 또한 유재환은 "라면을 최대 여덟 봉지까지 먹는다"며 "제가 왜 요요가 왔는지 눈으로 확인해 달라"고 너스레 떨며 먹방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한편 식당 사장은 '파스타 및 스테이크 총 30그릇 먹기' 대결을 제안했고, 이를 받아들인 출연자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먹성을 뽐냈다. 2일 오후 8시 방송.

[사진 = IHQ 제공]-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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