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산' 안영미 근황 "통통해진 얼굴, 몸무게 60kg 찍었다"

김두연 기자 2023. 3. 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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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개그우먼 안영미가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뒤에 항시 든든한 노쌤. #라스가기전 #통통해진얼굴 #몸무게 #60키로찍음 #눈물콧물기절 #딱콩맘"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회사원과 결혼 후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안영미는 지난 1월 "임신 13주차"라고 밝혔으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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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임신 중인 개그우먼 안영미가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뒤에 항시 든든한 노쌤. #라스가기전 #통통해진얼굴 #몸무게 #60키로찍음 #눈물콧물기절 #딱콩맘"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촬영 전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임신 후 통통해진 얼굴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회사원과 결혼 후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안영미는 지난 1월 "임신 13주차"라고 밝혔으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남편은 미국에서 근무 중이라 장거리 부부 생활을 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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