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구 주거 중심지에 전 가구 '테라스형 아파트' 나온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광역시 남구 서동 옛 KBC 방송국 부지에 모든 가구에 테라스를 넣은 아파트가 나온다.
남구 주거·문화 벨트에 들어서는 데다 무등산 영구 조망을 갖춘 단지라는 평가다.
광주 최초로 가구별로 셀프스토리지 창고와 전용 테라스를 제공한다.
사업을 추진하는 더쉴 관계자는 "주변에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있고 문화와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며 "아파트와 학교가 모여 있는 대표적인 주거지역이어서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남구 서동 옛 KBC 방송국 부지에 모든 가구에 테라스를 넣은 아파트가 나온다. 남구 주거·문화 벨트에 들어서는 데다 무등산 영구 조망을 갖춘 단지라는 평가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조합아파트 '더쉴 펜타포엠 더 테라스'가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3~지상 25층 3개동 185가구(전용 84·109㎡)로 이뤄진다. 주민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 센터, 스크린 골프장, 시니어 라운지, 키즈 카페 등도 꾸며질 예정이다.
광주 최초로 가구별로 셀프스토리지 창고와 전용 테라스를 제공한다. 전용 84㎡A는 팬트리와 드레스룸을 넣고 높은 천정고에 고급마감재로 처리했다. 가변형 구조를 도입해 침실 등 내부 방 구조를 2개 내지 3개로 분리할 수 있다.
단지 남쪽으로 백운동 아파트 단지가 있다. 반경 2㎞ 이내에 교육·교통·문화·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다. 광주천 너머 충장로 일대에 NC백화점 등 쇼핑 시설이 롯데시네마 등이 있다. 인근에 광주대성초 무진중 광주석산고 수피아여중·고 등이 있다.
광주공원과 광주사직공원도 가까운 편이다. 광주시민회관,빛고을시민문화관 등도 이용하기 편하다. 사업을 추진하는 더쉴 관계자는 "주변에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있고 문화와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며 "아파트와 학교가 모여 있는 대표적인 주거지역이어서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 해외투자 '한경 글로벌마켓'과 함께하세요
▶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짜고짜 '조센징'"…3·1절에 일장기 내건 아파트 항의했더니
- 日 돈키호테에 쫙 깔렸다…일본서 잘 나가는 의외의 상품
- '오늘의 집'에 거실 사진 올렸더니…"돈이 들어왔어요"
- 거리로 나선 동탄 신축아파트 주민들…"입주 못하겠다" 분노
- 43년 된 유명 맛집도 백기 들었다…숙명여대 상권 '초토화'
- 소녀시대 유리, 해변가서 치명 뒤태 공개
- 조민 먹방에 댓글 폭주…"먹을 때도 예뻐요"
- 신예은, 학폭 가해 가면 벗으니 너무 고와…'꽃선비 열애사' 기대 커지는 케미
- [종합] '폭행 전과' 황영웅, '불타는 트롯맨' 1위 내정된 줄 "6억 상금 기부할 것"
- "연인끼리 금기사항인데…" 논란 부른 바이든 부부의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