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월 무역적자 53억달러…12개월 연속 '적자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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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지난달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7.5% 줄어든 501억달러, 수입은 3.6% 늘어난 554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무역수지는 53억달러 적자로 지난해 3월부터 12개월 연속 이어지고 있다.
산업부는 글로벌 경기둔화가 계속되고 반도체 업황 악화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7.5%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2월 수출이 역대 2월 중 최고실적(541억6000만달러) 기록한 데 따른 기저효과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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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지난달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7.5% 줄어든 501억달러, 수입은 3.6% 늘어난 554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무역수지는 53억달러 적자로 지난해 3월부터 12개월 연속 이어지고 있다.
산업부는 글로벌 경기둔화가 계속되고 반도체 업황 악화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7.5%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2월 수출이 역대 2월 중 최고실적(541억6000만달러) 기록한 데 따른 기저효과도 영향을 미쳤다.
에너지 수입 증가(전년 동기 대비 19.7%↑) 영향으로 전체 수입은 늘었다. 다만 에너지 외 수입은 지난해에 비해 소폭 감소(-1.5%)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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