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템]‘서진이네’, MZ인턴 BTS 뷔의 패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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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첫 방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는 방탄소년단(BTS) 뷔의 참여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윤식당' 이후 6년 만에 사장이 된 배우 이서진과 임원으로 승진한 정유미, 주방장 박서준, 인턴 최우식, 인턴 라이벌 뷔가 보여줄 모습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큰 상황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평소 보기 힘들었던 일상에서의 뷔의 패션 스타일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뷔는 서진이네 오픈 전날 자유 복장으로 장바구니를 양손에 들고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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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소탈한 일상 패션 관전 포인트
디스이즈네버댓 티셔츠, 올레바브라운 쇼츠 등 MZ세대룩 소화
나이키 에어맥스, 뉴에라 스냅백 등 착용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지난달 24일 첫 방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는 방탄소년단(BTS) 뷔의 참여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윤식당’ 이후 6년 만에 사장이 된 배우 이서진과 임원으로 승진한 정유미, 주방장 박서준, 인턴 최우식, 인턴 라이벌 뷔가 보여줄 모습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큰 상황이다.

뷔는 서진이네 오픈 전날 자유 복장으로 장바구니를 양손에 들고 출근했다. 뷔의 ‘출근룩’은 휴양지에서 볼 수 있는 수영복 스타일의 반바지와 네비이 색의 맨투맨, 나이키 스니커즈로 구성됐다.
뷔가 입은 하의는 올레바브라운의 불독 드로우코드 스윔 쇼츠다. 온라인상에서 232달러(30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올레바브라운은 2007년 아담 브라운이 설립한 테일러드 쇼츠를 대표하는 브랜드다. 볼드한 컬러와 그래픽 패턴이 특징으로 수영복이나 데이웨어로 연출이 가능한 쇼츠 외에도 편안한 느낌의 티셔츠, 폴로 셔츠, 캐주얼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뷔가 신고 나온 스니커즈는 ‘나이키 에어맥스 스콜피온 플라이니트’다. 한정판 리셀 플랫폼 ‘크림’에서 이 제품 275mm의 최근 거래 가격은 28만5000원이다.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는 과거 ‘윤식당’ 이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이서진이 해외에서 작은 분식점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허당미 넘치는 신입 멤버 뷔와 ‘윤스테이’ 경력직 인턴 최우식의 막내 라인 케미가 어떤 즐거움을 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정훈 (yunrigh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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