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감탄 자아내는 ‘마네킹 몸매’…바비 인형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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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마네킹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6일 전소미는 인스타그램에 "너무 웃어서 광대 아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갈색 민소매 미니 드레스를 입고 창가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광이 나는 다리와 함께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는 전소미의 모습이 마치 마네킹을 연상시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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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전소미는 인스타그램에 “너무 웃어서 광대 아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갈색 민소매 미니 드레스를 입고 창가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전소미는 서구적인 외모에 금발 헤어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 신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광이 나는 다리와 함께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는 전소미의 모습이 마치 마네킹을 연상시켜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리에서 빛이 나요”, “금발 너무 잘 어울려요”, “외국 배우 같아요”, “인형인가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전소미는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서 최종 1위를 차지,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2019년 솔로로 데뷔해 ‘엑소엑소(XOXO)’, ‘덤덤(DUMB DUMB)’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배우영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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