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하이볼, 캔으로 즐긴다…코슈 하이볼 출시

이충진 기자 2023. 2. 28. 11:0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스키 원액을 사용한 하이볼 캔이 나온다.

링크앤코퍼레이션은 정통 위스키 RTD 제품, 코슈 하이볼을 출시했다.

링크앤코퍼레이션 제공



코슈 하이볼은 위스키 원액을 그대로 사용한 제품으로 한 캔에 함유된 위스키는 약 70㎖. 최근 위스키 품귀 현상에도 원액을 그대로 사용, 기존 제품들이 주정에 색소나 향료 등을 첨가하거나 위스키 원액을 주정과 섞은 것과는 달리 정통 하이볼의 깊이를 그대로 살렸다는 것이 링크앤코퍼레이션의 설명이다.

링크앤코페레이션 관계자는 “위스키 원액만을 사용한 정통 하이볼인 코슈를 시작으로 유럽과 미국, 일본 위스키 원액을 직접 수입하여 한국과 해외에서 한국인 입맛에 맞는 다양한 하이볼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슈 하이볼은 편의점 브랜드 GS25를 통해 판매된다.

이충진 기자 ho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