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명장'의 아빠 미소, '애제자' 김연경 MVP 수상에 눈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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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새 사령탑 아본단자 감독이 김연경의 MVP 선정 기념 촬영에 눈을 떼지 못했다.
2022-2023 도드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김연경 MVP 선정에 대해 통역가에게 설명을 들은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은 멀찍이서 흐뭇한 표정으로 그를 지켜봤다.
튀르키예 페네르바체에서 감독과 선수로 인연을 맺은 아본단자 감독과 김연경은 6년 만에 V리그에서 재회해 다시 한번 뜨거운 배구 열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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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충, 곽혜미 기자] 흥국생명 새 사령탑 아본단자 감독이 김연경의 MVP 선정 기념 촬영에 눈을 떼지 못했다.
2022-2023 도드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경기에 앞서 5라운드 MVP에 대한 기념 촬영 시간이 있었다. 이번 시즌에만 세 번째 MVP에 선정된 김연경은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사진 촬영을 했다.
김연경 MVP 선정에 대해 통역가에게 설명을 들은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은 멀찍이서 흐뭇한 표정으로 그를 지켜봤다.
김연경을 좀 더 자세히 지켜보기 위해 자리까지 이동한 아본단자 감독의 얼굴엔 애정 가득한 '아빠 미소'가 가득했다.
튀르키예 페네르바체에서 감독과 선수로 인연을 맺은 아본단자 감독과 김연경은 6년 만에 V리그에서 재회해 다시 한번 뜨거운 배구 열정을 나누고 있다.
한편 이날 열린 경기에서 GS칼텍스는 37점을 기록한 모마의 맹활약에 힘입어 세트 스코어 3-2(25-17, 29-31, 23-25, 25-19, 15-10)로 흥국생명에 승리를 거뒀다.
흥국생명 김연경도 팀 내 최고 득점인 28점을 책임지며 주포 역할을 톡톡히 했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6년 만에 다시 만난 아본단자 감독과 김연경




'애제자' 김연경 MVP 선정 기념 촬영에 눈 떼지 못하는 아본단자 감독, 애정 가득한 '아빠 미소'

V리그에서 재회한 아본단자 감독과 김연경, '이제는 흥국생명 우승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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