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영 HUG 사장 후보자 돌연 자진 사퇴…재공모 진행
박기현 기자 2023. 2. 27. 21:36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국토교통부는 27일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이날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최종 후보가 된 박동영 전 대우증권 부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자진사퇴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토부는 관계법령에 따라 HUG 사장 재공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공모는 HUG 임원추천위원회 추천,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 주주총회 등을 거쳐 새롭게 진행될 계획이다.
masterk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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