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송재희♥' 지소연, 출산 37일만 첫 독박육아에 SOS 요청 "강릉서 달려와 줘"

차혜영 2023. 2. 27. 1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재희♥' 지소연, 출산 37일만 첫 독박육아에 SOS 요청 "강릉서 달려와 줘"

배우 지소연이 첫 독박육아에 동생애게 SOS를 요청했다.

지소연은 27일 "#홈파티 라고 하기엔 #독박육아 도와주러 온 동생과 뽁뽁이 재우고 수다타임. 저랑 제 동생은 제 결혼식 축사를 해줄 만큼 #베프 에요. 첫 독박육아일 때 SOS 쳤더니 강릉에서부터 달려와줬어요. 어찌나 고마운지"라고 운을 뗐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동생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차혜영 기자]
(사진=지소연 SNS)

배우 지소연이 첫 독박육아에 동생애게 SOS를 요청했다.

지소연은 27일 "#홈파티 라고 하기엔 #독박육아 도와주러 온 동생과 뽁뽁이 재우고 수다타임. 저랑 제 동생은 제 결혼식 축사를 해줄 만큼 #베프 에요. 첫 독박육아일 때 SOS 쳤더니 강릉에서부터 달려와줬어요. 어찌나 고마운지"라고 운을 뗐다.

이어 지소연은 "그렇게 먹고 싶었던 아아와 빵들을 잔뜩 사 와줘서 힐링했네요"라며 "우리 아기 인생 37일 차, 쑥쑥 커가는 아이 보면 시간이 정말 많이 지난 거 같으면서도, 아직도 한 달밖에 안되네 싶어요. 언제 엄마 손 잡고 같이 걸어 다니려나"라며 육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지소연 SNS)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동생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지소연은 출산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군살 찾을 수 없는 모델 같은 핏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