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국힘 도·시의원, 김기현 후보 지지 선언

김상우 기자 2023. 2. 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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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김해 갑·을 도의원과 시의원 13명 지지

김해 도·시의원 당대표 김기현 후보 지지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국민의힘 김해 갑·을 도의원과 시의원 13명은 당대표 선거에서 김기현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도·시의원들은 27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국민의 힘 통합과 총선 승리를 위해 김기현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도·시의원들은 "어떤 지도자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당의 운명이 크게 달라진다"며 "경제를 살리고 민생도 돌보는 유능한 정당을 만들겠다는 김기현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했다.

김기현 후보는 "문재인 정권의 영장 신청 39회, 대선과정에서 7번의 고소와 고발에도 먼지 한 톨 나오지 않은 청렴함과 뚝심의 리더쉽으로 무장한 정통 보수의 뿌리"라며 "그렇기에 어떤 외풍에도 하나 된 국민의 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도·시의원들은 "대통령과 손발이 맞는 당대표, 노동 연금 교육 3대 개혁을 완수할 당대표, 안정 속에서 당의 개혁을 완수할 당대표를 원한다"고 했다.

국민의 힘 당 대표 선출 선거는 3월 8일 열린다. 김해지역 도·시의원은 21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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